자원봉사자의 다짐


우리는 부자가 아니지만 나눌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.

시간을 내어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들어줄 열린 마음이 있습니다.

삶의 무게에 지쳐버린 마른 손을 잡고 온기를 나누며
굽은 허리와 휘청거리는 다리 앞에 기꺼이 등을 내어 줄 수 있습니다.

함께 사는 건강한 세상을 이루어가려는 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.

소외 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 권리, 그것이 인간다움의 시작입니다.

나의 발걸음이 희망으로 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멈추지 않고 걸어가겠습니다.



'사람이 희망이 되는' 자원봉사자의 다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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